
전체 114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추천 | 조회 |
| 75 |
‘전환의 시대 미디어와 저널리즘’ 참관기 - 희망의 조각을 찾아서 / 박채린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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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10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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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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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0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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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10.31 | 5 | 2058 |
| 74 |
재단과 함께하는 사람들 8호 / 김영환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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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10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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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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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45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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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10.02 | 13 | 4545 |
| 73 |
“리영희를 위해 리영희에 반(反)해 ‘공학도적 엄밀성을 갖춘 전투적 자유주의자 리영희’를 소환한다” / 백승욱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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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10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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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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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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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10.02 | 2 | 3373 |
| 72 |
리영희재단 이사를 시작하며 / 진영종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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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9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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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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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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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9.02 | 3 | 3384 |
| 71 |
27세 나이 차이를 건너뛴 카센터 사장과의 우정 - 공학도, 노년에 경비행기를 타다 / 신완섭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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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9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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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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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8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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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9.02 | 5 | 2879 |
| 70 |
리영희, 한겨울 매화의 봄마음-리영희와 장일순에 관하여 / 한상봉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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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8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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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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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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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8.02 | 8 | 2892 |
| 69 |
리영희재단 특별상영회 <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> - ‘호응’하는 주체, 감옥 안팎의 공투(共鬪) / 심아정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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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8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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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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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0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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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8.02 | 4 | 3066 |
| 68 |
우리는 리영희 선생이 다시 그리워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/ 김세균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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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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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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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4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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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7.02 | 5 | 3423 |
| 67 |
나의 창작활동에 빛이 되신 리영희 선생님! / 박순철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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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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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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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43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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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6.02 | 2 | 4303 |
| 66 |
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/ 이상원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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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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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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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4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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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6.02 | 1 | 4012 |
| 65 |
평화와 자주, 여전히 가장 중대한 시대적 과제 / 문장렬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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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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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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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5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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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4.30 | 1 | 3569 |
| 64 |
하나밖에 없는 영화 <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> / 김효순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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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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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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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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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4.30 | 5 | 3882 |
| 63 |
리영희와 시작하는 앎 / 최진호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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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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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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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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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4.01 | 1 | 2752 |
